2010년 11월 05일
방명록(결정판 Rev.3)
공지사항 확인 후 지우려다가 잘못 누른 바람에(...) 그동안의 방명록이 날아가버렸습니다 ㅠㅠ
새로운 방명록 포스팅입니다.
(2009.03.29 추가)
현재 제 근무지는 국군벽제병원입니다. 주특기는 행정/PC운용인데 어쩌다보니 군병원에 배치된(-_-)
4월 중순 이후 가끔씩(주로 주말이 될듯) 관리예정입니다.
(2009.07.25 블로그명 변경)
'세 마리 원숭이'에 대해선 직접 써놓지 않았습니다.
힌트를 드리자면 한 마리는 눈을 가리고 있고 한 마리는 귀를 막고 있고 마지막 한 마리는 입을 막고 있지요.
자세한 것을 서술하기 뭣해서 그렇게만 해놨습니다.
확실한 건 현실이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는 거...
새로운 방명록 포스팅입니다.
(2009.03.29 추가)
현재 제 근무지는 국군벽제병원입니다. 주특기는 행정/PC운용인데 어쩌다보니 군병원에 배치된(-_-)
4월 중순 이후 가끔씩(주로 주말이 될듯) 관리예정입니다.
(2009.07.25 블로그명 변경)
'세 마리 원숭이'에 대해선 직접 써놓지 않았습니다.
힌트를 드리자면 한 마리는 눈을 가리고 있고 한 마리는 귀를 막고 있고 마지막 한 마리는 입을 막고 있지요.
자세한 것을 서술하기 뭣해서 그렇게만 해놨습니다.
확실한 건 현실이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는 거...
2010년 11월 5일 23시 59분 59초까지
# by | 2010/11/05 23:59 | 덧글(47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