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란게...

참 빠른건지 느린건지 알 수 없습니다.

분명 하루하루는 잠깐이면 끝나는거 같고 1주도 어쨌든 그럭저럭 가는데 한달은 참 느리게 흘러 가는군요-_-;;;

시간과 정신의 방이란게 있긴 있는거 같습니다.

그래도 벌써 25% 돌파했고(남은게 75%라 그렇지만-_-) 다음주 수요일이면 4백일대 진입입니다.

이제 문제는... 일병 진급할때 까지 없었던 진급평가를 이번(7월) 진급자들부터 본다는거-_-

체력검정(팔굽혀펴기+윗몸일으키기+오래달리기)과 다른 훈련이 있는데... 저야 11월까진 상관없지만 벌써 걱정됩니다ㅠㅠ

누락 자체로도 *팔리는 일인데다가 '어쨌든' 돈도 걸려 있으니(...)

by OTIKA | 2009/06/20 09:39 | 碧蹄起譚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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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/06/20 10:27
4백일대면.. 날짜 개념을 잊으셔야되요!!

저도 100대 인데 잊고 산답니다.
Commented by Hadrianius at 2009/06/20 11:56
전 일단 휴가나왔음 ㅋ-ㅋ
Commented by OTIKA at 2009/06/28 10:52
//에스테
잊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(...)
//Hadrianius
휴복 하셨겠군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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